눈을 보호하는 멋있는 선택! - 선글라스
뜨거운 햇살과 강한 자외선, 여름철 선글라스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눈건강을 위한 선글라스! 어떤 걸 확인해야 할까요?
UV400 을 기억하세요!
‘UV400’ 인증 마크가 있는 선글라스를 구입하면 400nm 이하의 파장을 가진 자외선을 99% 이상 차단해 주죠.
구매한지 오래됐다면?
선글라스의 자외선 차단율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통상 3-4년 정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흐린 날에도 선글라스 껴야할까?
날씨와 상관없이 선글라스는 항상 착용하는 것이 좋아요.
자외선은 흐린 날에도 지표면까지 도달하기 때문이죠.
라식, 라섹, 백내장 등의 수술을 받은 분들은 특히! 실내에서도 끼는 게 좋답니다.
장마철이 다가오며 흐린 날이 많아졌죠?
하지만 자외선은 언제나 쨍쨍하니 선글라스 잊지 마세요~!
똑똑 제품해결사 는 더 안전한 제품 사용을 위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인공 눈물, 일회용이 더 좋을까?
인공눈물에는 일회용과 다회용이 있어요.
두 가지의 차이는 바로 보존제!
개봉한 인공눈물, 언제까지 쓸 수 있을까?
일회용은 보존제가 없어 변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개봉했다면 남아있어도 꼭 버려야 하죠. 반면 다회용에는 보존제가 함유돼 있어 개봉 후 한 달 정도는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답니다.
한 번에 두 방울, 하루에 다섯 번
눈이 건조하다고 무조건 많이 넣는 게 좋을까요? 건조증이 심하거나 각막에 상처, 염증이 있어 전문가의 처방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곤 1회에 1~2방울, 1일 4~5회 점안이 적당합니다.
렌즈 착용 후 인공눈물 넣을 수 있을까?
인공눈물 사용 후 렌즈는 15분여간 착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일부 제품은 렌즈 착용 상태에서도 점안이 가능하죠. 따라서, 구매 전 렌즈 착용 후 사용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게 좋겠죠?
인공눈물은 눈에 넣는 것인 만큼 안전한 사용법 꼭 숙지하셔서 눈건강 지키세요!
똑똑 제품해결사는 더 안전한 제품 사용을 위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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